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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양미술사학회 2013년 춘계 학술 심포지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5.06
첨부파일0
조회수
434
내용
<2013년 춘계 학술 심포지엄>



■ 주제 : “뉴미디어 시대의 순수미술의 위상”

■ 일시 : 2013년 5월 25일 토요일 13:30-18:00

■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B1층 세마홀



서양미술사학회는 2013년, 미술, 철학, 문화, 역사, 매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을 통해서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흐름중 하나인 기계적인 대중 매체들의 발전과 순수미술의 관계에 대한 춘계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발터 벤야민의 “기계복제시대의 예술”(1936) 발표이후 사진, 영화, 디지털 매체를 통한 예술과 일상적 시각 이미지의 생산은 서로에게 크고 깊은 영향을 주고 받아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새로운 매체의 시대에 있어서 순수미술은 어떻게 변화, 진행되고 있는지, 회화를 비롯한 전통 매체의 문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또한 변화한 매체에 상응해서 발달하는 관객의 감성과 사회전반의 구조 안에서 순수미술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 생존을 모색하고 있으며 타 매체에 대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려는 의지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순수미술, 회화의 종말은 수차례 이론가들로부터 지적되었지만, 이런 결정론적 시각보다는 전통매체가 변화한 시대감성에 따라 어떻게 상응함으로써 존재성을 확장하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는 필요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논의함으로써 순수미술의 미래를 예견하고, 창작과 이론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각은 무엇인지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서양미술사학회장 김현화 올림



사회: 정은영(한남대)



13:30-13:40 개회사

김현화(숙명여대)



13:40-14:20

윤희경(서울대)

"실행적 미술(operatuve art)로서의 존 하트필드의 포토몽타주 연구 - 30년대 AIZ 작업의 재현전략을 중심으로"

질의:고동연(한예종)



14:20-15:00

김희영(국민대)

‘공동의 공간형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화면에서 스크린으로의 전환에 대한 고찰

질의:이혜원(대진대)



15:00-15:20 휴식



15:20-16:00

정연심(홍익대)

픽쳐의 확장: 크림프의《Pictures》에서 타블로 비방(tableau vivant)까지

질의:우정아(POSTECH)



16:00-16:40

진휘연(성신여대)

뉴미디어 시대의 인물화: 죽음, 애도, 대항기억

질의:양은희(숙명여대)



16:40-17:00 휴식



17:00-18:00 종합토론

사회: 전영백(홍익대)





※ 한국연구재단 지원, 삼성문화재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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